[OSEN=항저우(중국), 최규한 기자] 2일 오후 중국 항저우 사오싱 야구장에서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를 앞두고 도열해 선수들을 향해 박수를 보내는 류중일 감독. 2023.10.02 / dreamer@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