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트레저는 일본에서 진행된 팬미팅에서 내년 1월 열리는 일본 투어 '리부트' 스케줄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에 따르면 트레저는 내년 1월 6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사아타마, 아이치, 교세라, 훗카이도, 나고야, 히로시마에서 공연을 연다.
특히 독도를 제외한 제주도, 울릉도 일본의 쓰시마섬 등 다른 섬들은 모두 표기되어 있으나 독도만 빠져있어 더욱 논란에 불을 지핀 것.
이에 팬들은 "왜 하필 일본에서 공개한 일본 투어 지도에서 독도를 표기하지 않은 것이냐", "일본 투어 도는 건 상관없지만, 독도를 지도에서 빼는 건 진짜 아니다"라며 트레저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레저는 지난 7월 정규 2집 '리부트'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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