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포토 언론사 이미지

명절의 명과 암

연합포토 윤관식
원문보기

명절의 명과 암

속보
코스피, 5020선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추석 연휴 막바지인 2일 대구 수성구 생활자원 회수센터에 연휴기간동안 버려진 스티로폼 쓰레기가 쌓여있다. 2023.10.2

psi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