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2 (토)

이슈 트로트와 연예계

‘노래방’도 접수했다…역시 임영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2022년 1위 이어 OST 차트도 싹쓸이

이데일리

가수 임영웅. (사진=물고기컴퍼니)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가수 임영웅이 노래방 차트도 접수했다. 임영웅은 가수 진성과 박재정, 그룹 아이브와 함께 금영노래방 장르별 차트 정상을 꿰찼다.

금영엔터테인먼트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금영노래방 장르별 차트(순위)를 공개했다.

먼저 OST 차트에서는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가 1위를 차지했다. 2022년 가장 많이 부른 노래 1위 기록에 이어 지금까지도 일반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또한 금영노래방 월간 차트에서도 항상 톱 10(TOP 10)을 유지하고 있다.

트로트 차트 1위는 진성의 ‘안동역에서’다.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무려 9년 동안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노래방 히트곡이다. 진성은 ‘트로트계의 BTS’라는 별칭답게 차트 1위는 물론, 3위에 ‘보릿고개’를 줄 세우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발라드 차트에서는 박재정의 ‘헤어지자 말해요’가 1위다. 현재 금영노래방 전체 차트에서도 9주째 1위를 지키고 있어 최장기간 1위를 기록할 수 있을지 이목을 끈다.

금영엔터테인먼트는 “추석 연휴 기간 가족 단위로 노래방에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장르별 1위 곡 또한 많이 불릴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임영웅의 새 디지털 싱글은 오는 10월 9일 오후 6시에 공개한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