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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함평서 30~40대 남녀 숨진 채 발견

뉴스1 이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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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함평서 30~40대 남녀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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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범죄 혐의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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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함평=뉴스1) 이승현 기자 = 추석 연휴 사흘째인 1일 30~4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됐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22분쯤 여수시 소라면 한 공터 인근에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A씨(47)가 숨진 채 발견됐다.

같은날 오후 2시8분쯤 함평군 엄다면 한 저수지에서는 물에 빠진 승용차와 함께 인근에서 B씨(31·여)가 숨져 있는 것을 소방당국이 발견했다.

B씨는 추석 당일인 지난달 29일 가족으로부터 실종신고가 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저수지를 수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 모두 범죄 혐의점 없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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