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상철은 자신의 SNS에 "영숙이가 선물로 준 대구 마스코트 '얼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여운 수달 인형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숙은 해당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공유했으며, 특히 이는 영숙이 '나는 솔로'에서 어리숙한 상철에게 "얼라 같다"라고 말한 것을 떠올리게 해 현실 커플 의혹에 불을 지폈다.
그간 상철은 영숙과 극과극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러브라인을 이어온 가운데 굳건할 줄 알았던 상철과 영숙이 미국이라는 현실의 벽에 부딪히며 예상치 못한 결말을 가져오고 있는 상황. 두 사람과 그사이 새롭게 등장한 영자가 어떤 관계를 이어갈지 '나는 솔로' 16기의 애정 전선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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