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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19금 공연' 블랙핑크 리사 무대의상 보니…상의 탈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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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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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프랑스의 카바레 쇼 '크레이지 호스'(Crazy Horse) 무대에 올랐다.

리사는 28일(현지시간)부터 30일까지 3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아트 누드 쇼 '크레이지 호스' 무대에 나선다. '크레이지 호스'는 물랑루즈(Moulin Rouge), 리도(Lido)와 더불어 프랑스 파리의 3대 카바레에 꼽힌다.

다만, 19세 미만 관람 불가인 누드 공연인 만큼 리사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블랙핑크 팬들 사이에선 선정성과 성 상품화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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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호스 무대에 선 블랙핑크 리사.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첫 공연 후 각종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리사와 다른 크레이지 호스 댄서들로 추정되는 이들의 단체 사진이 공유됐다. 리사는 다른 출연진과 달리 상반신을 가린 의상을 입은 모습이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목격담에는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와 로제가 이 공연을 관람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사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놓고 장기간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멤버들이 개인 활동에 집중하면서 재계약 불발 가능성도 제기된다. 다만, YG 측은 "협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홍효진 기자 hyos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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