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9 (목)

박나래, 55억 주택서 추석 음식 20인분 준비 “종갓집이야?” (‘나혼자산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나 혼자 산다’. 사진ㅣMBC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모둠전부터 가오리 찜, 숯불 떡갈비까지 직접 만든 추석 음식 20인분 나눔에 나선다. ‘나 혼자 산다’ 공식 셰프인 박나래 표 명절 요리에 기대감이 쏠린다.

오는 29일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에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추석 음식 20인분을 준비하는 ‘전 장인’ 박나래의 모습이 공개된다.

새벽 기상 후 수라간 나인 복장으로 정갈하게 등장한 박나래는 “안녕하십니까. 전 장인 부침 박나래 선생입니다”라며 고마움을 나누기 위해 명절 음식 20인분을 준비할 계획을 밝힌다. ‘나래 주방’에는 포대 밀가루와 부침가루, 초대형 식용유 등 기세 넘치는 명절 음식 재료가 가득해 눈길을 끈다.

알고 보니 박나래는 이틀째 추석 음식을 준비하고 있던 것. 전날 할머니 레시피와 엄마 레시피를 총동원해 완성한 돼지고기 꼬치와 땡초 동그랑땡에 이어 본격적인 전 부치기를 위해 달걀 깨기에 돌입한다. 끝나지 않는 준비 과정에 “명절 증후군이 벌써 오네”라며 고됨을 호소하기도.

박나래의 명절 음식 준비는 ‘나래 주방’을 넘어 ‘나래 마당’에서도 이어진다. 마당에서 숯까지 피워 석쇠에 떡갈비를 굽기 시작한 박나래는 “오늘은 마님이 아니고 박돌쇠”라며 어마어마한 열정과 스케일을 자랑한다.

그런 가운데 ‘나래 하우스’에 이웃사촌이자 개그맨 동생 양세찬이 방문한다. 양세찬은 집에 들어서자 마자 “종갓집이야?”라며 각종 전으로 가득한 ‘나래 주방’을 보고 깜짝 놀란다. 마치 전 골목을 방불케 하는 ‘나래네 전 뷔페’에서 박나래는 한 접시 가득 전을 담아 주며 훈훈함을 자아낸다.

‘전 장인’ 박나래가 고마움을 담은 20인분의 추석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은 오는 2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