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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안소희, 모자 관리 '꿀팁' 찾았다 "그냥 붙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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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모자 관리 꿀팁을 공유했다.

스포츠월드

사진=유튜브 ‘안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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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유튜브 ‘안소희’에는 ‘모자 러버가 고르고 고르다가 딱 13개만 가져와 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안소희는 애착 모자를 소개하며 “그리고 이 부분 정말 선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하면 진짜 많이 묻어가지고 많이 지저분해지잖아요”라며 모자 안쪽 부분을 가리켰다. 그는 “근데 여기를 혼자 세탁하려니까 쉽지 않더라고요”라고 고민을 전했다.

안소희는 “막 칫솔로 계속 하고 어떤 방법이 없을까 했는데 요즘에 이거를 많이 이용한다고 저희 샵 원장님이 추천해 주셔서 쿠팡에서 그냥 샀어요”라며 땀 패드를 소개했다. 그는 “착용할 때마다 붙여서 써주는데 너무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모자 관리법으로 이거 약간 강추 드립니다”라고 추천했다.

한편, 안소희는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연기자로 전향했으며, 영화 ‘부산행’ ‘달이 지는 밤’과 드라마 ‘서른, 아홉’ ‘미씽’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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