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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슈] 쫓기는 국제 멸종위기종 고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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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짙게 깔린 밤 전북 정읍시의 한 마을

"신고받은 용흥리로 이동합니다"

수확 철, 고라니로 인한 농작물 피해 신고가 그치질 않는다.

"저기 축사 옆에 (고라니) 한 마리 있네"

"산으로 도망갈 거 같은데"

거기 있죠 거기 머리!

"탕!"

왼쪽 약간 왼쪽 거기, 탕!

총에 맞고도 최선을 다해 도망가는 고라니. 그러나 얼마 못 가 쓰러지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