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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날씨] 해지면 서늘 '큰 일교차 유의'…동해안 밤까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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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상 '추분'입니다.

이제는 해가 지는 시간이 점점 더 빨라지면서 낮보다는 밤의 길이가 더 길어지겠는데요.

휴일인 내일도 낮에는 따스한 볕이 내리쬐면서 기온이 크게 오르겠지만 해가 지면 금세 서늘해지겠습니다.

큰 일교차에 건강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동풍의 영향으로 밤까지 동해안에는 비가 내리겠고요.

또 당분간 동해안과 제주 해안가로는 너울이 유입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