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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수)

블랙핑크 제니, 월드투어 마친 ‘뭉클’ 소감...“블링크,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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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그룹 블랙핑크 제니. 세계일보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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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월드투어 ‘본 핑크’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22일 제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블링크(팬덤명)가 남겨준 마지막 콘서트의 내 모습”이라는 글을 올리며 피날레 서울 공연에서 팬들이 찍어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제니는 “서울에서 블링크랑 함께 마무리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마음이 뭉클해지는 날이었다.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큰 숫자만큼 고맙고 사랑한다”고 애정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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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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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다른 글을 통해 “우리의 긴 월드 투어가 끝나는 날이다, 66개 공연으로 긴 여정이었지만 전세계 블링크와 특별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줘서 너무 기뻤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이번 투어가 가능할 수 있게 고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멤버들에게, 우리가 해냈다”며 공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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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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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지난 16~1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블랙핑크 월드 투어 ’본 핑크(BORN PINK) 피날레 서울‘을 개최하고 투어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한편 지난 달 7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상태인 블랙핑크는 현재 소속사와 재계약 여부에 대한 협의 중에 있다.

최윤정 온라인 뉴스 기자 mary170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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