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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계 의원 지목 '살인예고 글'…"투표 인증" 압박 전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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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온라인은 찬성표 던진 의원들을 상대로 한 '살인예고글'까지 올라왔습니다.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는 동시에, 협박을 받은 의원들 신변 보호에도 들어갔습니다.

그런데도 의원들 사무실엔 '어디에 투표했느냐, 자백하라'는 이재명 대표 지지자들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는데, 정해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체포동의안 가결 직후 이재명 대표 강성 지지자들은 반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