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4 (월)

블랙핑크 제니, 솔로 컴백 예고...YG에서 나올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제니. 제공|하퍼스 바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이적설 속에 솔로 앨범을 예고해 이목을 끈다.

제니는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 10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자크뮈스의 2023 추동 컬렉션 의상을 입고 글로벌 패셔니스타의 존재감을 뽐냈다.

인터뷰에서 제니는 솔로 활동을 언급했다.

다음 앨범에서 도전해 보고 싶은 콘셉트와 장르에 대한 질문에 제니는 “제니의, 가장 제니다운 제니만의 독특한 곡을 만들고 있다. 기대 많이 해달라”라고 답했다.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한 제니는 2018년 첫 솔로 싱글 ‘솔로(SOLO)’를 발매하며 특유의 사랑스럽고 독보적인 매력으로 글로벌 인기를 모았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와 YG엔터테인먼트간의 재계약은 여전히 소문만 난무하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로제만 남고 제니 지수 리사가 각각 다른 회사로 이적하며, 그럼에도 1년 중 6개월은 블랙핑크 활동을 협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대해 YG는 “확정된 바 없으며 협의 중”이라는 입장을 반복해 팬들을 애태우고 있다.

Copyright ⓒ 매일경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