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총회장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올해 추석 연휴 기간(9월28일∼10월 1일)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는 계획안을 재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유엔총회 참석차 방문한 미국 뉴욕에서 ‘2023년 추석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계획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통행료 면제 대상은 9월28일 0시부터 10월1일 24시까지 이 기간 잠시라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이다.
하이패스 이용자는 하이패스 차로 통과시 자동으로 ‘통행료 0원’ 처리된다. 일반차로 이용자는 고속도로 진입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받아 진출 요금소에 통행권을 내면 면제 처리된다.
유설희 기자 sorry@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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