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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 12주' 고아성, 천추골 골절→입원…"힘들다" 토로

머니투데이 차유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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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 12주' 고아성, 천추골 골절→입원…"힘들다"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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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성 /사진=머니투데이 DB, 고아성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아성 /사진=머니투데이 DB, 고아성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아성이 입원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고아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원 14일째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병실 침대에 누워 바라보는 병원 천장 모습이 담겼다.

앞서 고아성은 지난 8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전치 12주. 나 어떡해"라는 글과 함께 병실 침대에 누워 수액을 맞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소속사 측은 "고아성씨가 개인 일정 중 천추골(엉치뼈) 골절을 당해 현재 입원 중이다. 추후 경과를 보고 입원 치료와 회복 기간이 필요한 상태"라고 밝혔다.

고아성은 이번 부상으로 차기작으로 정해졌던 티빙 드라마 '춘화연애담'에서 하차했다. 또 내달 3일 개막하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주연작 '한국이 싫어서'가 올해의 개막작으로 선정되면서 직접 부산을 찾아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었으나 불참하게 됐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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