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베트남에서 검거된 대전 신협 강도 사건 피의자가 21일 대전서부경찰서로 이송되고 있다. 피의자는 지난달 18일 서구 관저동 한 신협에서 직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3900만원을 빼앗아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현지에서 검거돼 한달 만에 송환됐다. 2023.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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