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삼성카드가 프리미엄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호텔 고급식당에서 10일간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삼성카드 다이닝 위크(DINING WEEK)' 행사는 서울, 인천, 부산 지역 13개 특급 호텔의 18개점에서 진행된다. 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포시즌스 호텔 서울 '보칼리노',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라스칼라', 파크 하얏트 부산의 '다이닝룸' 등이 대상이다.
이용 가능 날짜는 다음 달 1일부터 10일까지다. 호텔별로 온라인에서 예약 가능하며 21일 오전 10시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행사에 참여 가능한 프리미엄 카드는 '디아이디 티타늄(THE iD. TITANIUM)', '디아이티 플래티넘(THE iD. PLATINUM)'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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