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채널 |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영웅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임영웅은 자신의 채널에 계단에 앉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임영웅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임영웅은 밤 늦은 시간 계단에 앉아 떡볶이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임영웅의 소탈한 모습이 반전 매력으로 다가온다.
또 임영웅은 한쪽 다리를 길게 뻗어 긴 다리를 자랑한다. 임영웅은 살짝 기른 헤어스타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임영웅의 자작곡 '모래알갱이'는 영화 '소풍'에 삽입될 예정이다. 또한 임영웅은 오는 10월 27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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