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사진=민선유기자 |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영웅이 '모래알갱이'로 영화에 첫 참여한다.
7일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 측은 헤럴드POP에 "임영웅의 곡 '모래알갱이'가 영화 '소풍'에 삽입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같은 날, 한 매체는 임영웅의 자작곡 '모래알갱이'가 영화 '소풍'에 삽입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영웅은 '소풍'의 메시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소풍'은 황혼기의 우정을 그린 영화다. 삽입되는 곡 '모래알갱이'는 지난 6월 발매됐으며, 음원차트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10월 27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선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