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임영웅이 전국투어에 나선다. 영웅시대(팬덤명)와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물고기뮤직'은 5일 "임영웅이 오는 10월 하늘빛 축제를 펼친다"며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대전, 광주에서 열기를 잇는다"고 밝혔다.
임영웅 공식 SNS에는 같은 날 전국투어 '아임 히어로'(IM HERO) 스케줄이 올라왔다. 서울과 대구, 부산, 대전, 광주 등 5개 도시, 18회 차 공연을 예고했다.
전국투어 첫 시작은 서울 잠실이다. 임영웅은 다음 달 27~29일, 오는 11월 3~5일 6일 간 서울 잠실 케이스포돔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대구와 부산, 대전, 광주에선 각각 3회 무대에 오른다. 오는 11월 24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이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팬카페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영웅은 지난해 첫 번째 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전국 7개 도시에서 17만 명 관객을 동원했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돼 화제를 모았다.
<사진제공=물고기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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