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해수부 차관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향후 계획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