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당 관계자들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투기 중단'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08.25 choipix16@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