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의 공유 계정 단속으로 유료 구독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미국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23일(현지시간) 전했다.
미국 구독 서비스 분석 회사 안테나(Antenna)는 5월 말과 6월까지 미국 내 넷플릭스 가입자 수가 상당히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신규 구독자수는 590만건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추세는 7월에도 지속돼 넷플릭스는 260만개의 총 구독자 수를 확보했다. 또한 넷플릭스 가입자의 23%가 가장 저렴한 광고 지원 요금제를 선택했는데 이는 6월에 비해 4% 증가한 것이다.
눈여겨볼 점은 공유 계정 단속 정책의 지속 여부다. 관련해 JP모건은 "2025년까지 계정을 공유했던 약 3300만개의 가구가 유료 구독자로 전환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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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계정 공유 금지 정책이 실효를 거두고 있다 [사진: 넷플릭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의 공유 계정 단속으로 유료 구독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미국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23일(현지시간) 전했다.
미국 구독 서비스 분석 회사 안테나(Antenna)는 5월 말과 6월까지 미국 내 넷플릭스 가입자 수가 상당히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신규 구독자수는 590만건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추세는 7월에도 지속돼 넷플릭스는 260만개의 총 구독자 수를 확보했다. 또한 넷플릭스 가입자의 23%가 가장 저렴한 광고 지원 요금제를 선택했는데 이는 6월에 비해 4% 증가한 것이다.
눈여겨볼 점은 공유 계정 단속 정책의 지속 여부다. 관련해 JP모건은 "2025년까지 계정을 공유했던 약 3300만개의 가구가 유료 구독자로 전환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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