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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투자했는데…아리아나 그란데, 美하이브 떠났다[할리웃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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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투자했는데…아리아나 그란데, 美하이브 떠났다[할리웃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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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 사진 | 얼루어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 사진 | 얼루어



[스포츠서울 | 유다연인턴기자]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하이브 산하 소속사와 결별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빌보드는 “그란데가 스쿠터 브라운 하이브 아메리카 CEO와 갈라섰다”고 보도했다.

그란데는 2013년 브라운의 회사 이타카홀딩스 산하의 SB프로젝트와 계약했다. SB프로젝트는 키드 라로이, 블랙 아이드 피스, 아바 맥스 등의 여러 연예인이 소속된 회사다.

SB프로젝트는 간판 연예인인 저스틴 비버와 결별설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2021년 하이브는 SB프로젝트를 인수하며 1조원을 투자했다. 그러나 지난 1월 이디나 멘젤이 회사를 떠났고 데미 로바토가 새로운 소속사를 찾고 있다는 소문이 전해져 ‘위기설’이 돌고 있다.

willow6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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