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스트리밍 서비스 HBO 맥스가 재정 어려움으로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다.
최근 HBO 맥스의 스트리밍 마케팅 부서 직원들이 해고를 통지받았다고 미 연예매체 버라이티가 16일(현지시간) 전했다. 해고된 직원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두 자릿수일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해고는 지난해 4월 HBO 맥스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와의 합병 이후 진행된 일련의 축소 조치의 일환이다. 아울러 미국 작가협회(WGA)와 미국 배우·방송인 노동조합(SAG-AFTRA)의 계속되는 파업과 겹쳐 더 주목받고 있다.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는 5월에 HBO 맥스와 디스커버리플러스를 포함한 통합 스트리밍 서비스 맥스를 출시했다. 현재 HBO 맥스, 디스커버리플러스를 포함한 총 스트리밍 구독자 수는 9580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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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스트리밍 서비스 HBO 맥스가 재정 어려움으로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다.
최근 HBO 맥스의 스트리밍 마케팅 부서 직원들이 해고를 통지받았다고 미 연예매체 버라이티가 16일(현지시간) 전했다. 해고된 직원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두 자릿수일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해고는 지난해 4월 HBO 맥스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와의 합병 이후 진행된 일련의 축소 조치의 일환이다. 아울러 미국 작가협회(WGA)와 미국 배우·방송인 노동조합(SAG-AFTRA)의 계속되는 파업과 겹쳐 더 주목받고 있다.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는 5월에 HBO 맥스와 디스커버리플러스를 포함한 통합 스트리밍 서비스 맥스를 출시했다. 현재 HBO 맥스, 디스커버리플러스를 포함한 총 스트리밍 구독자 수는 9580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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