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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학부모는 교원의 전문적 판단과 생활지도를 존중해야'

뉴스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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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학부모는 교원의 전문적 판단과 생활지도를 존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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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 및 유치원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고시 발표를 하고 있다. 2023.8.17/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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