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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의제 아냐...군사훈련 정례화 등 회담 후 결정"

아주경제 이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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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의제 아냐...군사훈련 정례화 등 회담 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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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대마도 규모 3.5 지진, 부산까지 165㎞…"일부지역서 느껴질 듯"
아주경제=이성휘 기자 noirciel@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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