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제공=물고기 뮤직 |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24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8월 1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44만 6347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2위는 이찬원(26만 4309표)이 차지했으며 3위는 김호중(26만 1274표)이 차지했다. 이어 영탁(7만 2822표), 지민(방탄소년단, 2만 4651표), 송가인(1만 8075표), 뷔(방탄소년단, 1만 6446표), 진(방탄소년단, 1만 5279표), 이병찬(1만 4551표), 박창근(1만 2599표) 순으로 집계됐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이 가장 많은 4만 3133개를 획득했다.
이어 이찬원(2만 1762개), 김호중(1만 9768개), 영탁(7667개), 지민(2521개), 송가인(2121개), 뷔(1676개), 이병찬(1586개), 진(1502개), 박창근(1495개) 순으로 높은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한편 데뷔 7주년을 맞이한 임영웅의 신곡 '모래 알갱이'는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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