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디지털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국내 최초 남자 연애 다룬 '남의 연애', 글로벌 OTT 예능 1위 기록해

디지털투데이
원문보기

국내 최초 남자 연애 다룬 '남의 연애', 글로벌 OTT 예능 1위 기록해

속보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고 위중한 상태"
[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트] 국내 최초 남자 연애 리얼리티 예능 '남의연애 시즌2'(이하 남의연애2)가 국내외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막을 내렸다. 마지막 회가 공개된 지난 4일 기준, 일간 신규 유료 가입 견인 콘텐츠 1위에 올랐으며 아이치이, 라쿠텐tv, 가가울랄라 등 글로벌 OTT에서도 예능 부문 시청 순위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남의연애2가 시청 순위와 화제성 지수를 모두 잡으며 존재감을 떨쳤다. 지난 8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8월 1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지수에서 '남의 연애2'가 4위를 차지했다. OTT 오리지널 프로그램 중에서는 단연 1위를 기록했다.

프로그램의 흥행은 출연진의 관심으로 이어졌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지수에서 '남의 연애2' 성호가 '하트시그널4' 신민규와 배우 임지연의 뒤를 이어 3위에 자리했다. 성호와 최종 커플이 된 준성은 5위에 랭크했다. 남의연애는 모든 시즌을 통틀어 출연진이 화제성 순위권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성호와 준성은 방송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시청자의 열렬한 응원과 지지를 받고 있다.

웨이브 오리지널 남의연애는 국내 최초 남자들의 연애 리얼리티로 연애 예능의 폭을 한 단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남의연애는 다양한 형태의 연애를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달라진 시각을 증명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