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연합뉴스) 충북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은 이달 27일까지 도자 기획전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흙과 불의 만남, 도자'라고 이름 붙인 이 전시회에는 옹기장과 사기장 등 국가무형문화재의 작품 16점이 전시된다.
옥천군 관계자는 "인류와 유구한 역사를 함께 한 도자에 담긴 미학과 예술성을 탐미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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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기획전 포스터 |
'흙과 불의 만남, 도자'라고 이름 붙인 이 전시회에는 옹기장과 사기장 등 국가무형문화재의 작품 16점이 전시된다.
옥천군 관계자는 "인류와 유구한 역사를 함께 한 도자에 담긴 미학과 예술성을 탐미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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