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국내 휘발유·경유 가격이 4주 연속 올랐다.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10주 만에 1600원대로 올라섰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8월 첫째 주 기준 휘발유 판매 가격은 리터(ℓ)당 1638.8원으로 전주 대비 39.5원 올랐다. 최근 국제 휘발유(92RON) 가격이 100달러에 근접하면서 국내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의 한 주유소 모습. 2023.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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