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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임윤아 '킹더랜드', 넷플릭스 통합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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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임윤아 '킹더랜드', 넷플릭스 통합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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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의 인기가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퍼지며 K-드라마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준호·임윤아의 찰떡 로맨스 조합과 빠른 전개 등으로 국내를 장악한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극본 최롬(팀 하리마오), 연출 임현욱, 제작 앤피오엔터테인먼트, 바이포엠스튜디오, SLL)가 넷플릭스 영어·비영어 통합 1위를 기록하며 독주하고 있다.

넷플릭스가 주마다 이용자들의 시청 시간을 집계해 발표하는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킹더랜드'는 TV(비영어) 부문 1위를 세 차례 기록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6개국에서 1위를, 39개국에서는 10위권 안에 들며 270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콘텐츠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돌파했다.

이번(7월 24~30일 집계 기준)에도 상위권을 차지하며 7주 연속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영어 TV쇼 부문 1위인 '스위트 매그놀리아' 시즌3가 460만 뷰, 3950만 시청시간을 기록했는데, '킹더랜드'가 이 기록을 넘으며 영어·비영어 통합 1위에 올랐다.


'킹더랜드'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이준호 분)과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천사랑(임윤아 분)이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로맨스 코미디다.

'킹더랜드'는 가슴 떨리는 로맨스부터 긴장감 넘치는 상속 전쟁 등 캐릭터의 다채로운 이야기에 색다른 재미가 더해져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는 2세대 아이돌 '2PM' 이준호와 '소녀시대' 임윤아가 주연을 꿰차며 방송 전부터 시청자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한편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는 오는 5일 밤 10시 30분에 1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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