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과 조종사 노동조합이 기본급과 비행수당을 2.5%씩 인상하는 임금 교섭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어제(18일)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열린 노사 교섭에서 안전 장려금 50% 지급 등을 포함해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잠정 합의안은 앞으로 2주간 설명회와 찬반투표를 거쳐 확정되며 조종사 노조는 지난 7일부터 이어온 쟁의 행위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어제(18일)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열린 노사 교섭에서 안전 장려금 50% 지급 등을 포함해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잠정 합의안은 앞으로 2주간 설명회와 찬반투표를 거쳐 확정되며 조종사 노조는 지난 7일부터 이어온 쟁의 행위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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