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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하고 발칙하다...베네데타 포르카롤리 주연 '아만다' 8월 개봉

스포츠W 임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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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하고 발칙하다...베네데타 포르카롤리 주연 '아만다' 8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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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가을]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뉴웨이브 키치 무비 '아만다'가 8월 극장 개봉을 확정지었다.

영화는 ‘제멋대로, 제맘대로’가 삶의 모토인 무대뽀 스물다섯 ‘아만다’가 옛 친구 ‘레베카’와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캐롤라이나 카발리 감독의 첫 장편영화 데뷔작 '아만다'는 제 79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와 제 47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를 비롯한 해외 유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으며, 이탈리아 빌럽영화제에서 최우수영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베이비]에서 주인공 키아라 알티에리 역을 맡은 베네데타 포르카롤리가 주연을 맡아 눈길을 끈다. 그는 올해 2월에 열린 구찌 패션쇼에 뉴진스 하니, 셀마 헤이엑 등과 함께 게스트로 초청되기도 했던 모델 출신 배우로 '아만다'의 처음과 끝을 견인할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영화 '아만다'의 제목이자 캐릭터인 ‘아만다’가 수영장으로 보이는 공간 위에서 두 팔을 베개 삼아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여기에 ‘직업 없음, 예의 없음, 친구 없음, 어쩌라고?’라는 카피가 더해져 극 중 ‘아만다’의 거침없는 행보를 예고한다.


한편 영화 '아만다'는 8월 중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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