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한일YWCA 회원들이 10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앞에서 열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저지 한일 YWCA 공동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7.10/뉴스1ssaji@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