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강심장리그' 김원훈, 엄지윤 2023.07.03 (사진= SBS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한유진 인턴 기자 = 김원훈이 엄지윤의 실체를 폭로한다.
4일 오후 10시 20분 방송하는 SBS '강심장 리그'에서는 유튜브 채널 '숏박스'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김원훈이 출연한다.
김원훈은 ''강심장리그'에 출연한 연예인 A씨의 실체를 폭로합니다'라는 썸네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가면 뒤에 숨겨진 실체를 이야기하고 싶어서 이 자리에 왔다"면서 A씨의 정체가 엄지윤이라고 밝힌다.
김원훈은 엄지윤의 합류로 인기가 상승하던 당시를 회상하며, 고마운 마음에 엄지윤에게 고가의 목걸이를 사줬던 것이 발단이었다고 말한다. 김원훈은 "단 한 번도 엄지윤이 목걸이를 차고 다니는 걸 본 적이 없다"며 폭로를 시작한다.
이를 듣던 엄지윤은 "내가 없었으면 숏박스 이미 갈라섰다"는 추가 폭로를 가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또한 김원훈은 유튜브 성장으로 생긴 '억대 수입' 썰에 대해 입을 연다. 김원훈은 "SBS 얼마면 살 수 있냐"는 말로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이에 엄지윤은 "가능하다. 김원훈 집 잘산다. 금수저"라고 폭로해 김원훈을 당황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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