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못 걸린 '지하철 악당' >
8년 전 등장했던 지하철 최고의 빌런 단소살인마 아시죠?
단소살인마는 끝내 히어로의 응징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달랐습니다, 보시죠.
여긴 지하철 4호선 열차입니다.
남성 2명이 마주보고 대치 중, 갑자기 파란티가 흰티를 발로 찹니다.
8년 전 등장했던 지하철 최고의 빌런 단소살인마 아시죠?
단소살인마는 끝내 히어로의 응징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달랐습니다, 보시죠.
여긴 지하철 4호선 열차입니다.
남성 2명이 마주보고 대치 중, 갑자기 파란티가 흰티를 발로 찹니다.
주변 승객들 서둘러 자리 뜨는데 맞고만 있던 흰티, 주먹 휘두르며 반격해보지만…
옆 칸으로 이동한 뒤에도 싸움은 계속 이어지는데요.
로우킥을 맞고 주저앉습니다.
파란티가 경고하며 자리를 떠납니다.
*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뉴스를 정리해드리는 사건반장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이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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