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 공식 소설 '대몰락' (사진제공: 제우미디어) |
오는 29일 정식 출시되는 '대몰락'은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룬테라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첫 장편소설이다. 일전에 출간된 중편 소설 '가렌: 첫 번째 방패'를 저술한 라이엇게임즈 수석 작가 앤서니 레이놀즈(Anthony Reynolds)가 저술을 맡았으며, 라이엇게임즈 게임들의 한국어 현지화 서비스를 진행하는 라이온브리지 게임즈 코리아가 번역을 맡았다.
'대몰락'은 게임 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그림자 군도 배경 스토리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왕 비에고가 아닌 장군 칼리스타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며, 독에 중독된 이졸데를 치료하기 위해 칼리스타가 축복의 빛 군도를 찾아 여정을 떠나게 되는 내용을 생생하게 담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