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연합뉴스) 이율 특파원 = 슈테판 에버스 베를린시 경제 담당 부시장이 지난 8일 한독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독일 베를린시청사에서 열린 특별전 개막식 리셉션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3.6.9 yulsid@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