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속보] 노태악 "자리 연연하지 않아…그만두는 것이 능사인가"

연합뉴스 최평천
원문보기

[속보] 노태악 "자리 연연하지 않아…그만두는 것이 능사인가"

속보
한일 정상회담 종료…李대통령-다카이치 90여분 대좌
출근하는 노태악 선관위원장(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여권의 사퇴 압박을 받는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3.6.9 utzza@yna.co.kr

출근하는 노태악 선관위원장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여권의 사퇴 압박을 받는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3.6.9 utzz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