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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벗어난다? 장유정 감독 "스토킹 범죄, 어디로 도망쳐야 살수 있냐" 울분('블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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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벗어난다? 장유정 감독 "스토킹 범죄, 어디로 도망쳐야 살수 있냐" 울분('블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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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채널A 범죄다큐스릴러 ‘블랙2: 영혼파괴자들’이 일상을 지옥으로 만들어버리는 광기어린 욕망, 스토킹 범죄를 심층 분석한다.

10일 방송되는 ‘블랙2: 영혼파괴자들’은 과도한 집착과 병적인 소유욕으로 상대를 괴롭히는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에 대한 이야기를 예고했다. 영상에서 한 뉴스 앵커는 “(범인은) 상당 기간 스토킹을 하고 피해자를 괴롭혀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라며 ‘스토킹 범죄’를 설명했다.

스토리텔러 장유정은 “대체 어디로 도망쳐야 살 수 있을까요”라며 스토킹 범죄 피해자들의 울분을 대신해 토해냈다. 스토리텔러 최영준도 “죽어야만 그 비극을 막을 수 있을까요”라며 일상을 무너뜨리는 고통을 강조했다. 스토리텔러 장진은 “영혼을 파괴하는 범죄, 스토킹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라고 진지하게 말했다.

스토킹이 왜 일어나며 과연 벗어날 방법은 있는지, 스토킹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이야기들은 10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채널A ‘블랙2: 영혼파괴자들’에서 공개된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