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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이강인처럼…'신화' 이끄는 '캡틴' 이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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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매 경기마다 감동을 전해주고 있는 우리 20세 이하 월드컵 대표팀이 사흘 뒤 결승 진출을 놓고 이탈리아와 맞붙습니다. 4년 전에는 이강인 선수가 팀을 결승으로 이끌며 MVP에 뽑혔었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주장 이승원 선수가 그에 못지않은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형열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김은중호의 캡틴' 이승원은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선제골에 도움까지 기록하며 프랑스를 무너뜨렸고, 이후에는 '특급 도우미'로 팀의 무패 행진을 이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