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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 3%대인데 의류는 8%↑...불안 요인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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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대를 기록하며 물가가 진정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의류와 신발, 라면 등 일부 생필품 가격은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에다 우유 원윳값 인상이 예정돼 있고, 국제유가도 상승세로 전환할 우려가 있어 물가 불안 요인이 여전합니다.

보도에 박홍구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기간 중 외부 활동이 뜸할 때는 의류와 신발 매장이 지금처럼 붐비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