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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2조 금융 지원 또 달라"…2차 협상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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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해 폴란드에 17조 원 규모의 국산 무기 수출 계약이 성사되면서 한국 방산이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현재 2차 수출 협상이 진행 중인데 난항이라고 합니다. 1차 때 우리 정부가 12조 원의 금융지원을 했는데, 폴란드가 2차에도 같은 수준의 지원을 요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지난해 8~11월까지 K2 전차, K9 자주포, FA-50 경공격기, 천무 다연장로켓 등 국산 무기의 폴란드 수출 계약이 잇따라 체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