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애플, 러 보안국 '아이폰 이용 스파이 활동' 주장 부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국가안보국(NSA)이 애플의 휴대전화 아이폰을 '스파이폰'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의 주장에 대해 애플이 사실이 아니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애플은 1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우리는 어떤 애플 제품에 백도어(비밀 수단)를 넣기 위해 어떤 정부와도 협력한 적이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