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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게도 더 많은 기회"…경과원 "기회 확대"

OBS 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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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게도 더 많은 기회"…경과원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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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키워드는 '기회'입니다.
기업들에게도 더 많은 기회를 주자는 사업이 진행 중인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성장과 혁신을 통해 침체된 경기도 경제를 살리기로 했습니다.
이정현 기자입니다.

【기자】

인공지능 영상 분석 업체인 핀텔.


지난 2016년 창업해 6년 만인 지난해 코스닥에 상장됐습니다.

4차 산업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빠르게 구체화돼 이룬 성과입니다.

시제품 개발부터 투자까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지원이 뒷받침 됐습니다.


[김동기 / 핀텔 대표: 창업 사업화에 대한 지원과 혁신을 위한 R&D를 위한 자금 지원 그리고 상장을 위한 투자 컨설팅까지….]

이런 사례가 더 나올 수 있도록 기업의 혁신과 성장에 더 공을 들이기로 했습니다.

자금 지원 등에 멈추지 않고, 혁신을 펼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기업 성장을 이끌겠다는 목표입니다.


[강성천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경기도에 성장의 기회를 만들고 그걸 통해서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어 나가는….]

전통 제조기업은 디지털화하고. 광교와 판교테크노밸리를 혁신 성장 거점으로 키워 스타트업을 육성할 방침입니다.

산업단지에 대학이 입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도내 50여개 대학 밀접한 산학 협력 체계도 구축합니다.

총 16가지 전략 과제를 추진할 예정으로 기업들을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양창원 / 중소 제조기업 대표: 전통 제조업과 이종업계의 교류를 통한 상승효과 창출에 힘써주시기를….]

앞서 경과원은 전략 과제 추진을 위한 조직 개편도 마무리 했습니다.

OBS뉴스 이정현입니다.

<영상취재: 박선권 / 영상편집: 김세용>

[이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