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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엔하이픈 성훈 "무서워하는 것 없어, 있다면 스케줄 정도"(종합)

헤럴드경제 하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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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엔하이픈 성훈 "무서워하는 것 없어, 있다면 스케줄 정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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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현기자]
'정희' 캡처

'정희' 캡처



엔하이픈 성훈이 무서워하는 게 없다며 강심장 면모를 드러냈다.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엔하이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신영은 엔하이픈의 타이틀 곡 '바이트 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김신영은 "타이틀 곡 이름 '바이트미 처럼 깨물어주고 싶은 멤버?"를 물었다.

성훈은 정원을 꼽았다. 이유로는 "정원이 고양이 닮아 귀여워서"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니키는 "깨물면 이빨 자국 두개 남겠다"라고 말하며 엉뚱 매력을 뽐냈다.

한번 잠에 들면 잘 못일어나는 멤버로는 제이가 뽑혔다. 이를 들은 제이는 "동의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신영은 앨범 컨셉인 뱀파이어와 관련된 질문도 했다. 김신영은 "뱀파이어는 마늘을 못 먹는다는 컨셉인데 마늘을 못먹는 멤버?"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성훈은 "못먹는 건 없다, 왠만한 음식은 다 잘 먹는다"라고 했다. 김신영은 "뱀파이어가 마늘은 못먹는다기 보다는 무서워하는 데 무서워 하는 것은 없냐"고 물었다.

성훈은 "무서워하는 것도 없다"라며 "귀신도 안무서워"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성훈은 "실제로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게 아니어서 그런 거 같다"고 덧붙였다.

한 멤버가 알람 소리라고 혼잣말을 하자 성훈은 "알람소리는 무섭다, 스케줄이 무서운 거 같다"고 재치 있게 반응했다.


개구쟁이 멤버는 니키가 뽑혔다. 니키는 "이빨로 깨물면서 장난 칠거야"라며 동의하는 태도를 보였다.

한편 김신영은 엔하이픈의 신곡에 참여한 사람들을 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신영은 "휘성이 디렉에 적극 참여했다고 들었다, 뮤직비디오 의상까지 참여했다고 들었는데"라고 하자 엔하이픈 멤버들은 "그렇다"라고 대답했다. 김신영은 "그런데 뮤직비디오 의상이 무거워보이더라"라고 걱정을 했다. 이어 김신영은 "작사가로는 MBC 아나운서 김수지가 참여했다는데?"라고 묻자 엔하이픈 멤버들은 "안그래도 오는 길에 마주쳤는데 커피 사주시더라"라고 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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