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동물 단체 활동가들이 바다의날인 3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전국 5개 수족관의 돌고래 21마리 방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조태형 기자 phototom@kyunghyang.com▶ 삼성 27.7% LG 24.9%… 당신의 회사 성별 격차는?▶ 뉴스 남들보다 깊게 보려면? 점선면을 구독하세요©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