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OSEN 언론사 이미지

이도현, 여심 너머 父母 마음 자극할 귀여움···군밤장수 룩도 퍼펙트

OSEN
원문보기

이도현, 여심 너머 父母 마음 자극할 귀여움···군밤장수 룩도 퍼펙트

속보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결렬...첫차부터 파업 돌입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이도현이 촬영장에서 깜찍함을 뽐냈다.

31일 이도현은 "행복한 농장 사장 최강호입니다 오늘밤 10:30분 본방사수"라며 드라마 홍보 글귀를 올렸다. 이도현은 라미란과 함께 찍은 사진, 그리고 잠시 대기중인 듯 귀마개와 목도리를 둘둘 두르고 패딩 차림으로 뜨거운 음료를 마시면서 브이 손가락을 만드는 모습을 공개했다.

귀마개를 한 이도현의 사진은 그의 특유의 맑은 느낌과 퍽 어울린다. 네티즌들은 "진짜 아들내미 같네", "귀엽다", "연하남 이미지 짱 좋음", "오래오래 화면으로 보면 좋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도현은 JTBC 수목드라마 '나쁜 엄마'(극본 배세영, 연출 심나영)에서 검사였다가 5살의 기억을 가진 강호로 돌아가 엄마인 라미란, 그리고 연인인 안은진과 여러 가지 갈등을 풀어가는 역할을 맡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이도현 채널